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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난화 탓 1400m 네팔 고지대에도 뎅기열 유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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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KOICID 작성일19-12-05 13:35 조회6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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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 서쪽 산악지구에 사는 리라와티 아와스티에게 홍수와 산사태, 위험한 도로는 일상적인 위험이다. 올해 아와스티는 모기가 옮기는 새로운 재해와 맞닥뜨렸다. 아와스티는 올해 5월 이후 뎅기열로 진단받은 네팔 국민 1만4천명 가운데 한 명이다. 전대미문의 이 유행병은 네팔 보건전문가들과 당국을 ‘돌아버리게’ 만들었다. 전문가들은 실제 감염자 수는 14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. 6명은 목숨을 잃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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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hani.co.kr/arti/science/science_general/919526.html#csidx0e105e26670b617802b506b686113e7 onebyone.gif?action_id=0e105e26670b61780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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